여기에 인터넷 지원이 되는 모뎀이 있더군요. 그래서... 단식 프로그램이 다 끝난 밤중이라면 가지고 간 노트북을 활용해서 인터넷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. 결국... 잠수는 아니게 되었군요. 물론 들키면 곤란하게 되겠습니다만... 그리고, 내일 프로그램을 수행하려면 좀 일찍 잘 필요는 있으므로 오래도 못합니다만... 기쁘다면 기쁩니다.
참고로, 이제 3일째인데 약 2.5kg 정도가 줄었습니다. 기간을 다 채우고 보식기간까지 잘 행동하면 꽤나 많이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다만, 역시 기운이 빠지고 배고프고(생각했던 것 보다는 아닙니다만...) 음식 생각이 나는건 어쩔 수 없군요,
그럼, 내일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...
# by John | 2008/07/03 23:51 |
* 잡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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